YG플러스(YG PLUS(037270))가 지난해 매출액 2236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9.5%, 영업이익은 106% 늘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838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31.3%, 68.3% 늘어 별도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YG플러스는 ▲음반·음원 유통 매출 증가 ▲기획상품(MD) 매출 증가 ▲지식재산권(IP) 사업 다각화 ▲자회사 포레스트팩토리의 성공적 안착 등이 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YG플러스는 올해 신규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와 하이브(352820) 아티스트의 데뷔와 컴백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