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단 LG 트윈스의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23일 LG경영개발원과 LG스포츠는 이사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 대표는 1984년 금성사에 입사해 LG(003550) 경영관리팀장, LG전자(066570) 경영전략부문장, LG경영개발원 정도경영TFT(태스크포스팀)장 등을 지냈으며 2021년 12월부터 LG스포츠 대표를 맡아왔다.
이날 인사에서는 김영민 LG경영연구원장도 사장으로 승진했고, 이홍락 LG AI(인공지능)연구원 CSAI도 수석연구위원(부사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