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상사 STX(011810)는 니켈, 철강 등 원자재를 온라인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기업간 거래(B2B) 플랫폼 'TrollyGo'(트롤리고)를 운영을 시작해, 첫 거래가 성사됐다고 23일 밝혔다. 트롤리고에서 이뤄진 첫 거래는 아연도금강판 500톤(t) 및 스테인리스스틸(STS) 20t 계약이었다. 인도네시아산 스테인리스스틸(Stainless Steel Coil, HS code 721900)은 국내 철강업체가 구매했고, 아연도금강판(Continuous Galvanized Steel, HS code 72104910)은 일본 고객이 구매했다.

STX의 기업간 거래 플랫폼 트롤리고 화면/ STX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