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001440)은 당진공장과 시공 현장 임직원의 단합을 위해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3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당진공장, 당진전력기기공장, 현장 직원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대한전선 제공

이번 체육대회는 공장,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2019년에 기획한 행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4년 만에 개최됐다. 당진공장, 당진전력기기공장, 시공 현장 임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동회와 장기 자랑 등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작업장이 달라 평소 모이기 힘든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격의 없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