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헬스케어 의료기기 '마스터 S4′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라젬 마스터 S4. /세라젬 제공

마스터 S4는 척추, 온열, 의료기기 기술 등 25년 세라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인테리어 친화적인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접고 펼치는 방식으로, 펼쳤을 때는 척추 전체 라인에 따라 밀착 온열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접었을 때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용도와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세라젬 척추 의료기기에 접목된 마사지 기술과 노하우가 그대로 적용됐다. 마스터 V4 제품의 핵심 부품인 세라코어 엔진을 계승해 최대 65도의 온열을 척추 전체 라인에 집중적으로 전달하고, 사용자 체형 맞춤 스캔 기술 등이 적용돼 정교한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목, 허리 등 척추 전체 라인 근육통 완화와 생리통 치료 도움 등 식약처로부터 2가지 의료기기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제품 디자인은 헬스테리어(건강+인테리어) 트렌드를 접목해 침실, 거실, 서재 등 모든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조화될 수 있도록 했다. 기능성 패브릭 소재,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폼 등도 적용했다.

이외에도 ▲12가지 맞춤형 척추 전문 마사지 프로그램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앱) 기능 ▲음성 안내 등 부가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브라운, 베이지, 차콜 그레이 3가지로 출시된다. 세라젬은 마스터 S4 출시를 기념해 전용 쿠션 2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고 가격은 295만원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S4는 척추 의료기기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면서 1인가구, 신혼부부 등도 취향에 따라 배치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마스터 S4를 통해 소비자들이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헬스케어 의료기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