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가 소비자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상조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보람상조가 지난 2월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을 통해 전국 만 20~69세 성인남녀 24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69%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조 브랜드로 보람상조를 꼽았다.
보람상조를 상조회사 1위 브랜드로 인식하는 소비자는 75%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상조회사·브랜드를 묻는 말에도 보람상조가 6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26%는 현재 상조 서비스에 가입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입 이유로는 ▲장례를 미리 대비(29%) ▲돈 들어가는 부담을 덜려고(15%) 등을 꼽았다. 미가입 이유는 ▲필요성을 못 느껴서(29%) ▲상조서비스·상품을 잘 몰라서(16%)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15%) 순이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 1위 기업으로서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기업 이미지와 호감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