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272450)가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래핑(Wrapping) 항공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진에어는 노티드와 사전주문 기내식 상품을 한정 출시했다.

항공기 동체 디자인에는 슈가베어, 스마일리 등 노티드를 대표하는 캐릭터 모습이 담긴다. 또한 탑승권, 헤드 레스트(머리받이) 커버, 기내 테이블 등 기내 용품에도 노티드 캐릭터 디자인이 들어간다.

노티드 래핑 항공기는 전날 김포에서 제주로 출발하는 LJ301편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국내외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진에어는 노티드 래핑 항공기 첫 운항을 기념해 제주 노선 대상으로 7월 2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진에어가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래핑 항공기를 띄운다고 19일 밝혔다./진에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