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가 상조상품 유지구좌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유지구좌 100만건을 돌파 후 3년 만이다.
앞서 프리드라이프는 지난해 말 기준 총 자산 2조2391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선수금도 올해 4월 말 기준 2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상조 기업 중 유일하게 선수금과 자산 모두 2조원을 달성했다.
이에 프리드라이프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지난 15일 선보였다. 전속 모델 최수종이 출연한 이번 광고엔 '고객 최우선주의 철학과 혁신의 DNA를 통해 200만 고객의 삶과 함께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프리드라이프는 브랜드 캠페인 인증사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TV, 건물 전광판, 버스, 정류장, 유튜브 등 프리드라이프 광고를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 갤럭시버즈2 프로, 신세계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인증샷 이벤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상조업계 최초 선수금 2조원 달성은 고객의 신뢰와 회사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의미한다"며 "200만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