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24081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화에 따라 조직문화부서를 신설하고 기업 내 창의적 사무환경 구축 및 소통 문화 정착을 위한 기업문화 전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원익IPS 조직문화부서는 올해 초 신설되어 원익그룹의 핵심가치인 '자유, 소통, 행복'을 기반으로 조직이 나아갈 조직문화에 방향을 설정하고, 기업구성원들의 삶과 생활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익IPS는 그 일환으로 창의적 사무환경 구축을 위해 경기 평택 진위3산단 신규 사업장 설립을 기획하여 오는 6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평택 본사는 직원들을 위한 현대적 공간 기획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사세 확장에 따른 근무 밀집도를 개선하고 창의적 업무공간으로 사무 공간을 변신 시켜 구성원들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또한 매달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청년 세대 직원 간의 '어울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영진과 청년 직원들이 소규모로 만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식인데, 지난 5월 10~17일까지 총 4차례 진행됐다.
이현덕 원익IPS 대표는 "좋은 조직 문화는 우수 인력 유입을 위한 긍정적인 경쟁력이 되어 좋은 회사를 만드는 핵심 역량"이라며 "이는 결국 기업이 경쟁우위에 설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