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010950))은 7일 방주완 최고 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을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방 수석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한 뒤 1988년 에쓰오일의 전신인 쌍용정유에 입사했다. 이후 재무본부장, 감사본부장, CFO 등을 역임했다. 에쓰오일은 이밖에 홍승표 정유생산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민호 최고안전책임자(CSO·부사장)를 신규 선임했다.
다음은 임원 승진 명단.
<승진>
◇수석부사장
▲방주완 최고 재무 책임자
◇전무
▲홍승표 정유 생산본부장 ▲김보찬 화학생산본부장 ▲신관배 글로벌영업본부장 ▲양휘태 프로젝트기술부문장 ▲이건명 폴리머영업부문장 ▲이영진 프로젝트공정부문장 ▲이정익 신사업부문장 ▲임기홍 아로마틱 공장장 ▲정영광 올레핀 공장장
◇상무
▲김인찬 수급 부문장 ▲박영오 윤활 영업 부문장 ▲이기봉 영업 전략 부문장
◇상무보
▲강경돈 트레저러(회계 담당자) ▲박은영 인사 부문장 ▲이동은 경영 기획 부문장 ▲이영호 남부 지역 본부장 ▲이지선 최고 경영자실장 ▲홍성희 윤활·정유 공장장
◇선임
▲이민호 부사장(C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