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페인트 등이 적용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공간. /노루페인트 제공

노루페인트(090350)는 더 현대 서울 Alt.1(알트원)에서 세계 최초로 열리는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에 친환경 페인트와 프리미엄 페인트를 협찬했다고 18일 밝혔다. 노루페인트는 사진전 주제인 '어느 봄날'에 맞춰 파스텔톤을 활용해 공간을 연출했고, 항바이러스 페인트를 공용부에 적용해 방역에도 힘썼다.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포르투갈 리스본 출신으로 파스텔 톤으로 뒤덮인 풍경과 정물을 사진, 영상, 스톱 모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넷플릭스, 디올, 팬톤 등과 작품 협업은 했지만 사진전은 처음이다. 대표작품 80여점이 오는 4월까지 전시된다.

노루페인트의 컬러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한경원 실장은 "테레사 프레이타스가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사진전에 노루페인트가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트콜라보를 통해 노루페인트 컬러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