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230360)은 대주주 소유 지분을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증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무상증여 주식수는 32만7330주로, 보호예수기간은 5년이다. 이번 무상증여로 발생하는 예상 비용은 46억6400만원이다.

무상증여의 목적은 ▲근로자의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 ▲노사협력 증진 등이다.

회사 측은 "대주주가 대주주 소유 주식의 일부를 직원들에게 무상증여 하는 거래로, 회사의 현금 등이 지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