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그룹이 전무 6명, 이사 14명 등 총 20명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15일 LX그룹에 따르면 ▲이창현(LX인터내셔널(001120)) ▲노승현(LX판토스) ▲이민희(LX하우시스(108670)) ▲김진하(LX하우시스(108670)) ▲고대협(LX세미콘(108320)) ▲한상철(LX MMA) 등 6명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LX홀딩스(383800) 관계자는 "중국, 폴란드 및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전략 거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이 주로 승진했다"며 "현장 엔지니어와 연구개발(R&D) 부문 출신이 이번 임원 승진자의 절반 가량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LX홀딩스와 5개 계열사는 지난 5월 각 사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온 최원혁 LX판토스 대표이사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박종일 LX MMA 대표이사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인사를 한차례 단행한 바 있다.

<LX인터내셔널>

◇ 전무 ▲이창현 ◇ 이사 ▲조강흠 ▲최민

<LX판토스>

◇ 전무 ▲노승현 ◇ 이사 ▲최양옥 ▲이종찬 ▲이우석 ▲김성주

<LX하우시스>

◇ 전무 ▲이민희 ▲김진하 ◇ 이사 ▲강창원 ▲김병철 ▲유혜종

<LX세미콘>

◇ 전무 ▲고대협 ◇ 이사 ▲김기상 ▲사공영재 ▲이민호 ▲한영수

<LX MMA>

◇ 전무 ▲한상철 ◇ 이사 ▲김채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