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컴퓨터아카데미 로고. 그린컴퓨터아카데미

국내 최대 디자인∙IT 전문 교육훈련기관 그린컴퓨터아카데미(법인명은 지아이티아카데미)가 '2021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전문인력육성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4개 지점을 운영하면서 인력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교육·훈련 다각화 노력, 일자리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 경력 발전을 위한 교육∙훈련 품질 향상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 활성, 유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업체별, 국가적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개인 경력개발에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

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우수훈련기관 13곳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최대 4만 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하며 훈련성과 제고를 위한 직업훈련 혁신에 노력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소외계층을 위한 별도의 무상 지원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비이공계생 대상으로는 무료로 4차 산업의 기본 직무역량과 핵심 실무역량을 지원하는 과정도 운영한다. 일자리의 품질과 안정화를 위한 직업상담사, 평생교육사를 채용해 1 대 1 취업 지원시스템을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 클리닉, 취업전략 상담, 취업처 추천, 면접코칭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린컴퓨터아카데미 강남점. 그린컴퓨터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