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병원'은 지난 2013년 서울 강동구에 개원한 척추관절 치료병원으로 목⋅허리, 어깨, 팔꿈치, 손, 무릎, 족(足)부 등을 진료과로 두고 있다. 병원 문을 연 지 1년만인 2014년 서울 송파⋅강동⋅광진구 등 서울 동남권 척추관절 병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8년에 복지부로부터 2회 인증까지 받으면서 서울 동남권 척추관절 병원으로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병원은 서울이 연고지인 국내 프로야구팀 'LG트윈스'의 공식 협력사로 '스포츠 재활' 전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병원은 지난 2016년 LG트윈스 팀의 첫 공식 협력사로 이름을 올린 후 6년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반 진료 외에 스포츠 메디컬 센터에 전문 물리치료사를 따로 두고 운동 선수 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인들의 재활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돕는다.

이성우 원장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각 분야 스포츠 선수들의 재활 치료를 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스포츠 의료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구성원들에게 환자 한명 한명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진정성 있는 노력을 먼저 해달라고 당부한다"고 했다. 이 원장은 또 "환자뿐만 아니라 달려라병원과 관계된 모든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