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14주년을 맞은 바디프랜드는 'ABC(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D(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헬스케어 기기인 안마의자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변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바디프랜드는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해 최근 5년간 안마의자 연구개발에 약 699억원을 투자했으며, 센서와 사물인터넷(IoT)으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제품을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