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해 일신로지스틱스에 인도한 그린 아이리스호.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계열사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1분기 대비 47.6% 감소한 수준이다.

현대미포조선에 따르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9% 줄어든 6847억원, 당기순이익은 27.3% 감소한 299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