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코는 지난 22일 사모펀드 운용사 디케이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인수합병(M&A)을 위한 조건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피코 초소형 전기 화물차 포트로. /조선DB

디케이파트너스는 캠코에서 운용하는 기업구조혁신펀드 4호의 위탁운용사다. 자금모집을 완료하고 블라인드펀드를 운용 중이다.

디피코는 공개 입찰을 통해 인수자를 확정하는 스토킹 호스 방식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매각방법은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와 회사채 발행 등 외부 자본 유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