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홈 뷰티 디바이스 '리아좀(LYAXOME)'이 지난 8일 진행된 롯데홈쇼핑 론칭 생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 방송은 최근 뷰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저속노화(슬로우에이징)' 트렌드와 맞물리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특히 리아좀은 공식 모델 이영애의 이름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이영애 뷰티기기'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생방송이 시작되자 에스테틱 수준의 홈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주문이 이어졌고, 디바이스와 전용 엑소좀 앰플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는 준비된 수량이 방송 중 모두 판매됐다.

리아좀은 하나의 헤드에서 3가지 파장(1·3·10MHz)의 물방울 초음파와 고주파(RF)가 동시에 출력되도록 설계된 홈 뷰티 디바이스다. 별도의 모드 변경 없이 한 번의 조작으로 피부 표피부터 깊은 층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글로벌 엑소좀 바이오 기업 엑소코바이오의 기술력이 적용된 전용 '엑소좀 앰플'과 함께 사용할 경우 기기의 다중 주파수를 통해 피부에 전달되는 방식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배우 이영애의 영문 이름 'LYA'를 반영해 탄생한 리아좀은 이번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