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닥터.

생활용품 및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닥터가 2026 KTCA 한국소비자평가대상 생활용품&헬스케어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우수브랜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브랜드경제 언론사가 후원한 KTCA 한국소비자평가대상은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품 구성, 운영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밸런스닥터는 생활용품과 헬스케어 영역을 함께 아우르는 제품 운영과 브랜드 관리 측면에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밸런스닥터는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과 헬스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바른자세 방석, 실리콘 키높이깔창, 치매용장갑, 억제대 등 신체 밸런스 관리를 돕는 아이템과 의료보조용 기기 등 생활 환경과 사용 목적을 고려한 제품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 왔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작품용 서예먹과 벼루 등 문방사우용품과 직장인을 위한 사무공간 활용아이템 등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영역으로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제품 기획 과정에서는 사용 목적과 장소, 활용 상황을 세분화해 가정, 사무공간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다. 제품별로 규격과 형태를 다양화해 개인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용도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 생활이나 업무환경에서 보다 능률과 효율을 향상시키는 차원의 운영 방향으로 풀이된다.

또한 밸런스닥터는 생활용품과 헬스케어 제품을 별도로 구분하기보다는, 일상 속 관리와 사용 방향을 기준으로 제품군을 구성해 왔다. 신체 밸런스 관리, 불편함을 제거하고 업무능률을 높이는 생활 아이템, 작업공간 활용이나 휴식 환경 조성 등 생활 전반을 고려한 제품 구성이 브랜드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KTCA 한국소비자평가대상 수상은 제품 구성의 일관성과 지속적인 운영 구조가 함께 평가된 결과로 해석된다. 단일 제품 중심이 아닌, 생활용품과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브랜드 운영 방식이 소비자 평가 과정에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밸런스닥터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차별화되고혁신적인 제품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환경과 소비자 경험을 고려한 UX디자인 기반의 제품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