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은 미국 내 사업에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고용 창출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현행 제도상 미국투자이민비용은 80만 달러가 적용된다. 그 중에서도 2022년 시행된 미국투자이민 개혁청렴법(RIA)에서 새롭게 규정된 정부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는 정부 기관이 직접 EB-5 자금을 대출받아 사업을 진행하고, 고용 창출 역시 공공 인프라 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정부 공공 인프라 미국투자이민은 조건을 충족하기 까다로운 대신 민간 개발사가 아닌 정부 기관이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투자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B5 공공 인프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EB-5 자금을 집행하고 관리·운영하는 구조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민간 부동산 개발형 미국투자이민과 달리, 공공기관이 자금 차입 주체이자 고용 창출 주체로 참여하기 때문에 투자금 사용처와 고용 창출 구조가 비교적 명확하다.

특히 정부가 EB5 대출을 직접 차입하는 정부 대출형 구조의 공공 프로젝트는 정부에서 EB5 대출 담보를 직접 제공하기 때문에, 민간 시행사를 통한 투자금 회수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줄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투자금은 정부 기관에서 직접 차입하여 도로, 유틸리티, 기반시설 조성 등 공사 진행에 따라 공정하게 집행되므로, 프로젝트 운영과 관리 역시 공공기관의 철저한 감독 아래 진행된다.

이번 공공 인프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캔암(CanAm Enterprises)은 30년 이상 업력을 가진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로, EB-5 업계에서 가장 많은 I-526E 이민청원서 승인, I-829 정식영주권 승인, 그리고 4500세대가 넘는 EB5 투자자에게 투자 원금 상환을 기록하고 있는 최초의 리저널센터 기업이다. 캔암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프로젝트 미국투자이민조건 충족 및 투자 구조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검토해 선정된 EB5 프로젝트들 중 가장 안정성이 높은 정부 대출형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현재 캔암 미국투자이민을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는 US Consulting Group(유에스컨설팅 그룹)에 따르면 약 2주만에 캔암 공공프로젝트의 사전모집 계약은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US컨설팅그룹은 국내에서 캔암 리저널센터 미국투자이민을 독점으로 진행하고 있는 미국이민변호사 그룹으로 제이슨리 대표(미국변호사)는 2003년부터 23년째 캔암을 통해 EB5를 진행한 국내 투자자 영주권 수속을 전담해오고 있다, US컨설팅그룹 관계자는 "최근 미국투자이민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은 미국투자이민비용이 커진 만큼, 투자 원금이 어떤 구조로 보호되고 실제 투자 원금 상환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리저널센터 프로젝트인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며 "정부가 직접 대출 주체로 참여하는 EB5 공공 프로젝트는 사전모집 이후 한국에 배정된 투자세대가 많지 않아 신중하면서도 빠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정부 대출로 진행되는 미국투자이민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는 캔암의 칼슨 공공프로젝트가 유일하며, 참여 가능한 투자세대가 제한적이고, 9월 EB-5 프로그램 만기 전 진행되는 마지막 공공프로젝트가 될 예정이다. 따라서 안정성 높은 미국투자이민으로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 EB-5 전문가들은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투자자라면 EB5 대출의 실제 주체가 누구인지, 대출 담보는 누가 제공하고, 투자 회수를 위한 출구 전략이 명확하고 투명한지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확인하고, 종합적으로 비교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캔암의 캘리포니아 칼슨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US컨설팅그룹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