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가, 고(故)이병철 회장은 매년 초에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경영의 길을 찾는 '도쿄 구상'을 계속해왔다. 그것은 결국 새로운 정보의 탐색과 교류가 목적이었고, 그 구상을 통해 전자와 반도체 등 세계적인 기업의 초석이 다져졌다.
지금 대한민국은 초격변의 시대이다. AI 혁명, 친노동 정책, 내수 침체 등 기업의 입장에서는 생존과 발전의 기회를 찾아야 하는 시기이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설해원이 초청 행사를 연다.
故 이병철 회장의 신년 도쿄 구상을 모티브로 하여 이번에 2회를 맞이하는 신춘 경영자 세미나 행사는 '발상의 섬' 사이판에 위치한 '설해원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초격변의 시대,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나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 박진 전 외교부 장관, 서울대 박남규 교수, 플리토 이정수 대표 등 8인의 석학이 기업의 생존 전략과 경영 환경의 변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경영 전략, AI를 통한 경영과 AI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해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많은 경영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품격 있는 경영 포럼과 네트워킹 세미나로 참석자들이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항공, 숙박, 세미나, 라운드까지 포함된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Premium all Inclusive)이며 세계 50대 교습가인 고덕호 프로의 필드 레슨 기회까지 제공한다.
설해원 회원 대상 2026 경제 전망 특별 대담 행사 개최
한편 설해원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8일 "위기에 빠진 한국 기업, 어떻게 해법을 찾을 것인가?"를 주제로 설해원 2026 경제 전망 특별 대담 행사를 중구 반얀트리 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개최한다. 김광석 경제 연구실장이 국내외 경제 전망과 산업 동향을,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가 기업인의 시선과 마인드셋을, 김한얼 가천대 경영학과 교수가 불확실성 속 기업 전략을 주제로 대담이 이루어지며 점점 어려워지는 기업의 경영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의 혜안을 찾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설해원의 관계자는 "리조트는 그저 회원들에게 즐거움만 주는 곳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 대한민국을 이끄는 경영자에게 새로운 원동력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싶은 생각에 이러한 행사들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설해원은 최근 '대한민국 10대 리조트 대상' 및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