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제공

홈앤쇼핑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상담예약 럭키 썸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홈앤쇼핑 모바일앱에서 '여행 취향 찾기 밸런스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통해 자신의 여행 취향을 확인하고, 추천받은 여행지의 방송알림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설빙 애플망고 치즈빙수를 증정하고, 모든 참여 고객에게 유심사(USIMSA) 해외여행 데이터 1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렌탈·상조·광고·여행 등 TV 무형상품 상담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1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 1000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여름 휴가철과 9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모션이다.

홈앤쇼핑은 여행 전문 프로그램인 '여행을 부탁해'를 매주 토요일 저녁, '트래블 초이스'를 매주 일요일 저녁 정규 편성해 여행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렌탈·상조 등 서비스 상품을 다루는 '스마트 렌탈' 프로그램도 방송 중이다. 모바일앱에서는 여행상품 관련 문의에 담당 전문가가 직접 답변하는 '컨시어지 데스크'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이 재미있게 참여하고 실속 있는 혜택도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