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뉴팔콘' 다이아데님 컬러. /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가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 '다이아데님'을 공개한다. 오는 24일 오후 11시 5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 대표 모델이다. 기존 고가 제품 중심으로 적용되던 두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콤팩트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현해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깊은 수면 ▲미니 낮잠 ▲고요한 밤 등 총 28개의 마사지 모드를 지원해 누운 자세에서도 깊은 전신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경험할 수 있다.

팔콘 시리즈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10만대, 누적 매출 3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다이아데님' 컬러는 명품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데님 소재와 다이아 퀼팅 패턴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젊고 경쾌한 분위기의 밝은 하늘색 계열 데님을 제품 전면에 활용해 헬스케어가전 특유의 무게감을 덜고,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감각을 강화했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서 마사지체어를 인식하며 인테리어 다양성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주목, 제품 컬러와 디자인에 변주를 주고 있다. 기존 베이지 컬러에 다이아데님 컬러를 추가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뉴팔콘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헬스케어로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앞으로 기능뿐 아니라 인테리어 포인트로서 디자인 요소까지 고려한 제품 경험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