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제공

농기계 전문기업 TYM(002900)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5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1.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2896억원으로 28.3% 늘었다.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 물량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TYM은 지난달 오너 3세 경영인 김소원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글로벌 사업 확대와 AI 기술을 적용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