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웰니스 토크 콘서트'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세라젬 제공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이 고객 초청 행사 '웰니스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세라젬 웰라운지 회원과 제품 구매 고객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세라젬은 행사에서 '세븐 해빗(7-Habit)'을 중심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회사는 '찬란히 빛날 당신, 다시 눈부신 순간'을 콘셉트로 내세우고, 고객이 스스로 삶의 주체로서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공감과 동기부여를 아우르는 '웰니스 설루션'을 제시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행사 1부에서는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을 주제로 웰니스 특강이 열렸다. 부부상담가로 유명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는 중장년층의 자기 돌봄과 삶의 태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당신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곱 가지 건강관리 습관, 세븐 해빗'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관리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했다.

경품 추첨과 단체 기념 촬영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됐고, 행사 종료 후에는 '세븐 해빗' 도서 사인회가 열렸다.

세라젬 관계자는 "고객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