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과 안무가 '카니'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펼친다. /바디프랜드 제공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1일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만든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팝스타의 안무가이자 댄서인 카니를 모델로 발탁, 전신자유운동이 가능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의 움직임을 다이내믹한 '건강수명 국민체조'로 만들어 함께 홍보 활동을 펼친다. 카니는 실제 733을 체험하고 움직임을 분석해 동작 하나하나를 직접 개발하며 참여했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국민체조'의 음원과 동작을 모티브로 강렬한 비트감과 역동적인 몸동작을 살려 탄생한 '건강수명 국민체조'는 다양한 버전의 콘텐츠로 제작돼 TV 광고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특히 30초~1분 소재로 제작된 숏츠와 릴스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쉽고 즐겁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배포하고 고객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카니와 함께하는 '건강수명 국민체조'가 널리 확산돼 국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디프랜드의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의 가치를 전파하는 유쾌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꾸준히 기획하고 제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