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의 '셀트론 순환 체어'. /세라젬 제공

세라젬이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오는 15일 신세계라이브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세라젬이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한 새로운 체어 형태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의료기기다. 두 개의 전극 패드를 통해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전위 기술을 적용해 전신 혈액순환을 돕는다. 여기에 최대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능을 통해 등·허리·엉덩이 등 주요 부위에 열을 전달해 혈류량 증가를 유도하고 근육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별도 장치를 부착할 필요 없이 의자에 앉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고, 상체 140도, 하체 180도의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안한 휴식 환경을 제공한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의료기기의 기능성은 물론 생활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해 거실·침실·서재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됐다. 라운드형 윙 헤드레스트와 절제된 등판, 암레스트 디자인은 사용자를 편안하게 감싸는 형태의 조형미를 구현했다

셀트론 순환 체어 홈쇼핑 첫 방송은 15일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 진행하며, 21일 현대플러스샵에서 추가 방송을 이어간다. 세라젬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월 구독료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등 경품도 증정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체어의 홈쇼핑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이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을 다양한 채널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웰라운지, 웰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몰을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