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파크 호남선 오픈 스테이지에서 '메디스파 올인원'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메디스파 올인원은 듀얼 초음파, 고주파, 미세 전류 등 핵심 기능 5가지를 하나의 기기에 통합한 뷰티 기기다.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50여 가지 모드를 탑재했고,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이 자동으로 작동하는 등 사용 과정을 단순화했다.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메디스파 올인원 기능과 모드별 사용 방법을 시연한다. 방문객은 '맑은 광채 케어', '오늘은 탄력 풀케어', '스팟 톡톡 타임' 등 시간대별로 다른 주제로 운영되는 시연 프로그램으로 메디스파 올인원의 활용 방식을 직접 볼 수 있다.
1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에 체험존에서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며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관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