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지난 17일 100만 유튜버 밀라논나(본명 장명숙)를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회의 홍보 앰배서더로 공식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는 지난달 1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서양미술사 거장들의 대규모 명화 전시회다. 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립미술관인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Johannesburg Art Gallery)의 소장품 143점을 '서양 미술 400년, 명화로 읽다'라는 주제로 선보인다.
아울러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밀라논나의 공식 앰배서더 활동을 기념해 문화적 혜택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시 초대권을 무상으로 증정하는 '어린이와 함께 보는 명화전' 캠페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