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세모녀의 대표 브랜드 '봄마음'이 2025년 어버이날을 맞아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모녀 제공

고령친화용품 제조사 세모녀의 대표 브랜드 '봄마음'이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선보인다.

고령친화용품 제조사 세모녀는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주요 3개 지점(강남점, 본점, 대구신세계)에서 '봄마음 어버이날 선물 팝업스토어'를 동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세모녀의 대표 제품인 '봄마음 안심 수저'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봄마음 안심 수저에는 의료용 실리콘 소재와 edge-less(모서리가 없는) 기술이 적용됐다.

팝업스토어 현장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격 할인, 가족사진 이벤트 등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한편, 봄마음 안심 수저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인정받아 '2024 글로벌 생활명품', '고령친화우수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