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와 함께 올해 스마트공장 선정기업 CEO 등 300여 명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초청해 삼성의 제조현장을 벤치마킹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 등이 참석했다.

우수기업 사례발표에서는 ▲에바 ▲한서정공 ▲산청토기와 등 3개 기업의 성공 사례가 소개됐다. 이 3개 업체는 이날 행사에서 중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소기업인들은 프리미엄 생활가전 생산공장인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제조현장을 둘러보며,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시스템 운영, 자동화 설비, 물류 최적화, ESG 관련 노하우 등 현장혁신 사례를 직접 보고 질문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