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핑크 랜드스케이프'. 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 지방의 몽생미셸 수도원 위로 새들이 날고 있다. /기샤르 레티시아/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해변'. 형형색색 다양한 파라솔이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다. /카시오 바스콘셀로스/2025국제항공사진작가상
작품명 '마가디 호수 위'. 플라밍고가 케냐 마가디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무리 지어 날고 있다. /벨바 헤이든/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홍수범람원의 코끼리'. 새끼를 포함한 코끼리 가족이 아프리카 잠비아 카푸에 국립공원의 부산가 평원을 가로질러 지나가고 있다. /머레이 에반스/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이륙'. 플라밍고 무리가 케냐 북부 국경 지대의 로기피 호수 수면에서 날아오르고 있다. /데이비드 미에로스키/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여행자의 교차로'. 방글라데시 다카의 한 수로가 강을 지나려는 배와 승객들로 가득 차 있다. /아짐 칸 로니/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농부들'. 쌀 농사를 짓는 농부들이 방글라데시의 넓은 건조한 논에서 그림처럼 줄을 지어 농작물을 나르고 있다. /아짐 칸 로니/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카펫'. 노동자들이 베트남 중부의 한 풀밭을 소를 끌고 걸어가고 있다. 마치 푸른 카펫 위를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디판잔 팔/2025국제항공사진가상
작품명 '소다 소용돌이'. 케냐의 마가디 호수 위를 플라밍고 무리가 날아가고 있다. 마가디 호수는 소다수 성분인 알칼리성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데 바람이 불면 자연이 만든 소다 소용돌이가 형성된다. /웨인 소렌슨/2025국제항공사진가상 A squadron of flamingos fly over one of Kenya?s soda lakes, Lake Magadi. A swirl of sodium floating on the surface is shaped by the wind, creating patterns that only Mother Nature can cra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