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이설아 인스타그램

최근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야외 수영장에서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야자수와 선베드가 늘어선 풍경을 배경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셀카에서는 흰색 상의에 붉은색 카디건을 겹쳐 입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작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한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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