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유이 인스타그램

14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코치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자신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의 배경에는 3000m race pace LUNGE 20ea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그가 러닝 대회를 준비 중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유이는 과거와 비교해 살이 지나치게 빠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운동복을 입고 운동 중인 모습에서 근육으로 꽉 찬 듯한 탄탄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유이는 지친 기색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이 맡은 바를 해낸 뒤 러닝머신을 뛰는 모습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유이는 내년 중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에 출연한다. '프로야구 감독'이라는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스포츠 전쟁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생존 투쟁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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