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이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류화영 인스타그램

14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땡땡 부어도 좋아요~ 신혼여행지 도착!"이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류화영은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듯한 모습으로 기내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서 "신혼여행 잘 다녀올게요"라며 근황을 전한 뒤 라면, 스테이크, 와인과 각종 디저트까지 호화로운 기내식을 인증한 바 있다. 이처럼 신혼여행의 시작부터 호화로운 모습을 자랑한 류화영이 여행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류화영은 1993년 생으로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류화영은 지난 9월 12일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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