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가 파격적인 만삭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최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이야기"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소라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사우나 같은 시설에서 수건 한 장으로만 몸을 가린 채 독서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최소라의 일상 또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으나, 남편과 함께 요가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를 본 배윤영 역시 "7번은 언제 봐야 안 웃겨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기의 초음파 모습과 똑닮은 이코베의 모습에는 "첫째 딸은 아빠의 작은 거울"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우승하며 본격적인 모델 활약을 보여줬다. 이후 세계적 톱모델로서 각광받았다.
그는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2019년 8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5월 열린 '2026 샤넬 공방 컬렉션 쇼'에서 D라인을 숨기지 않고 런웨이에 올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 역시 "임신 중인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심으뜸, 비키니입고 남다른 근육 자랑…발리에서 뽐낸 탄탄한 건강 美
▶채시라, '58세' 나이 안믿기는 초슬렌더…실각선미로 시선압도
▶'엄태웅♥' 윤혜진, 발리에서 뽐낸 뼈말라 몸매…'46세' 현역 발레리나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