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

지난 9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열린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시스루로 된 이너와 화려한 브라운 색상의 셔츠를 함께 매치한 뒤 위에 재킷을 걸쳐 고혹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숏컷을 완벽 소화하며 나나만의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숏컷이랑 착장이 너무 잘 어울려요", "나나야 분위기 미쳤다", "스캔들 진짜 궁금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오는 1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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