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달의 여신 아우라를 풍겼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9일 제니가 자신의 SNS에 "the moo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투톤 블루가 레이어드된 레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은 어둠 속 밝은 달과 제니밖에 보이지 않은 투샷이 몽환적인 무드를 더했다.

특히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베르사체의 1997년 SSS 쿠튀르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마치 인어를 연상케 하는 레이어드 드레스와 제니의 비주얼이 찰떡 궁합을 자랑, 보는 이를 매료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레스 너무 예뻐요", "아름답고 고져스해요", "인어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발매했다.

▶'43세' 남규리, 방부제 미모에 은근 과감한 브라렛 패션…어깨에 타투가 있네
▶골반뽕 의심 종결한 있지 유나, 심플 모노키니에 쭉 뻗은 각선미까지 '완벽'
▶승무원 된 걸그룹 출신 신보라, 브브걸 유나와 여전한 친분…훈훈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