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김용빈이 듀엣 호흡을 맞춘다.

사진: TV CHOSUN 제공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의 치열한 본선 무대가 공개된다. 여기에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로 마침내 한 무대에 선다. 앞서 이소나와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던 김용빈의 바람이 이뤄진 것. 김용빈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들뜬 속내를 드러낸다.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두 진(眞)의 만남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스페셜 듀엣 무대의 여운을 뒤로하고, 이소나는 '흑미존' 박혜신과 본선 승부에 나선다. 두 사람은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원곡과는 사뭇 다른 편곡으로 선보인다. 이에 현장에서는 관객 전원의 기립박수까지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이소나와 박혜신이 새롭게 풀어낸 '모나리자'에 기대가 더해진다.

이어 이소나는 전부성의 '옛날 애인'으로 아련한 감성을 전한다. 이를 듣던 안성훈은 유독 과몰입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지나간 사랑의 기억을 끌어낸 이소나의 깊은 감성은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10일) 밤 10시 방송된다.

▶'하정우♥' 왜 반했는지 알겠다…차정원, 수영복 입고 그림같은 자태
▶'꼭지'가 이렇게 멋지게 성장…김희정, 모노키니 사이 쩍 갈라진 복근
▶아이들 소연, 노브라에 자켓만 툭…아찔한 맨살룩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