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글동글~"이라며 "날씨 맑음 다 잘 될 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러 메이크업 제품 앞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짧게 자른 단발 웨이브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예쁘다", "아름다운 가을 여자", "맑은 날씨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나는 연세대학교 출신 전 농구선수 김태술과 지난해 6월 21일 결혼했다. 박하나는 결혼 후 시험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2차 도전에 실패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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