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주가 기품 넘치는 아우라를 풍겼다.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다미아니의 아르떼 마에스트라 하이주얼리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이 열려 배우 이나영, 김선호, 김민주가 참석했다.

이날 김민주는 시스루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블랙 튜브톱 원피스를 착용,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특히 하이비주얼만큼이나 빛나는 화사한 미모로 셔터 세례를 받았다.

한편, 김민주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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