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의 근황이 포착됐다.
9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압박 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찾은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매 라인을 감추는 쉬폰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임신 전과 다를 바 없는 자태를 뽐내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다해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9년 동안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5월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다해는 방송을 통해 2세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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