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이 완벽한 드레스핏을 뽐냈다.
9일 문가영이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은은한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호수 앞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한 업스타일링 헤어로 단아한 매력을 더한 문가영은 여리여리한 슬렌더 핏으로 드레스를 소화, 마치 여신 같은 아우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한폭의 그림 같아", "너무 예뻐요", "공주 가영"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문가영은 친일파 아버지를 둔 독립운동가 '허수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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