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된 걸그룹 출신 신보라가 브브걸 유나와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8일 신보라가 자신의 SNS에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야외 뮤직페스티벌을 찾은 신보라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청순 미로로 눈길을 끌었다. 여리여리한 몸매로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신보라는 브브걸 유나와 함께 음악을 만끽하고 있다.
승무원으로 제 2의 삶을 살면서도 연예인 시절 동료와 꾸준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외항사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
▶ '박성광♥' 이솔이, 이 휴양지룩이 이 가격? "무려 8천원 착장"
▶ 50대 김혜수, 쩍벌 포즈에도 꼿꼿한 한 줌 허리…비현실적인 뒤태 자랑
▶ 강예원, 47세 맞아? 믿기 힘든 극세사 각선미…여대생 같은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