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발레에 도전한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정가은 인스타그램

8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를 위해 시작한 발레"라며 "'이 나이에 무슨 발레야?' 하지만,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 동작을 소화하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어느덧 수업 5회차"라며 "우아함은 아직 멀었고, 백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굽은 등 펴고 건강해지길"이라며 "근데 발레복 입으니까 괜히 우아한 척 해보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딸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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