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이 과감한 착장을 선보였다.
지난 7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장님(진서연) 따라 운동 갔다가 영혼도 몸도 탈탈 털리고 밥먹고 카페에서 태닝 좀 하다가 꽈배기 먹고 싶다는 이안이 말 생각나 두손 가득 사오고, 분식을 반찬 삼아 저녁 해결하고"라며 지난 하루를 돌아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넥라인이 과감한 슬리브리스 톱과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리 중인 박지윤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그는 "바쁘다 바빠 제주 생활", "일단 머리 비우고 움직이자"라며 제주에서의 일상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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