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라이머가 근황을 전한다.
7일 방송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대한민국 힙합계 시조새'이자, 데프콘의 '25년 지기 찐친' 라이머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래퍼에서 제작자·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힌 라이머는 소속 연예인들과 친하게 지내는 비결에 대해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힌다. 특히 그는 "한해, 그리, 뮤지 같은 친구들한테는 제 연애 상담도 한다"며 단순한 소속사 대표를 넘어 형·동생 같은 각별한 관계로 지내고 있음을 전한다.
23년째 회사를 운영 중인 라이머는 사업으로 단련된 내공에 얽힌 일화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쎄한 사람은 딱 보면 아냐"는 질문에 라이머는 "눈빛이 안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이라며 남다른 '사람 보는 눈'을 자랑한다. 과연 23년 사업 내공으로 다져진 라이머의 '매의 눈'은 사건 속 인물들의 숨겨진 진실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지, 그의 활약은 9월 7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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