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이 육감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최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새 화보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볼에 줄무늬를 그린 채 야성적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호피 패턴 의상에 한 뼘 데님 숏팬츠를 소화해 과감한 육감미를 드러냈다.
특히 168cm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겸비한 하지원은 한눈에 봐도 풍만한 황금 골반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사 사랑해요", "다 좋아", "왜 이렇게 예뻐요?", "미모 여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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