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이 한폭의 그림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김희정 인스타그램

지난 5일 김희정이 자신의 SNS에 "스페인 광장. 세비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청명한 날씨에 스페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탱크톱 원피스를 입은 김희정은 내추럴한 무드 속 탄탄한 몸매로 의상을 소화, 마치 화보 컷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화려한 타일로 꾸며진 공간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희정은 탄탄한 허벅지와 얇은 11자 각선미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답습니다", "꽃길만 걸으세요", "정말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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